부여아울렛 솔직후기 + 빈타이 부여아울렛점
- 일상
- 2022. 12. 30.
안녕하세요? Jay입니다 오늘은 부여아울렛을 다녀온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대전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화재 사건으로, 부여아울렛을 가게 되었는데요. 대전현대프리미엄아울렛 관련 포스팅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프롤로그:)
사실 여기 가는 것은 재수만에 성공입니다. 처음엔 주말에 갔었는데 차 진입부터 엄청난 대기가 필요했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길을 돌렸었죠. 평일 낮에 시간이 나서 이때다 싶어 재도전, 방문에 성공했습니다. 가는 길에 공주휴게소에 들려서 간단히 요기도 했어요. 충무김밥, 떡만두라면
드디어 도착, 사진을 발로 찍었나봐요 ㅋㅋㅋ 솔직한 후기는 입점 브랜드들 대부분이 제가 선호하는 브랜드가 아니어서 크게 구매욕구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5-6개 매장을 둘러보다가 카페와 빵집에 갔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끗....
입점 브랜드는 아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링크를 클릭하면 입점 블랜드 페이지로 바로 넘어갑니다.
아울렛의 형태는 아스트리에에서 갔던 판도르프에 비할 규모는 아니지만 뭔가 비슷한 느낌도 들어습니다. 판도르프 아울렛은 아래 저의 여행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빈타이 후기:)
매번 그렇듯 아이스 카페라떼와 레몬에이드, 아이스크림과 베이커리류 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직원분이 화나 있는 것 같은 거 빼고는 맛도 좋고 다 좋았어요. 뭔가 아울렛을 카페 오려고 온 느낌...
결론:)
이 아울렛은 저의 개인적인 취향과는 맞지 않아서 다시는 안 갈 거 같습니다.
진짜 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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